미국은 이런 형사처벌이 보통이군요
우리도 저런 판결이 판사의 권한으로 가능한가요.
통학버스가 애들 태우려 뒷차가 못가게 너무 오래 서있다고 매일 같이 인도로 차를 몰아 다닌 여성이 버스기사가 촬영을 해 고발했군요.
이틀 동안 한시간씩 저 팻말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담배 피고 노래 들으면서 있을만 하네요 물론 벌금도 내고요.
앉아 있는 30대 여성은 마트에서 초딩 기프트카드를 훔쳤는데 집행유예로 해주고 4시간 반동안 법원 앞에서 있어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