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뉴튼존과 존 트래볼타
영화 구리스에 나왔던 이 두사람을 보고 잠시 쩔었습니다.
( 영화 제목 그리스라고 할려다. 이 어감이 정확한것 같아 일부러 표현했습니다. 영화속 시대 당시 남자 아이들 머리에 발랐던 포마드 같은 기름일겁니다.)
올리비아 뉴튼존의 팬으로서 그녀의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사실 그리스, 제너두 이런 영화보다 투모로우 라는 영화를 제일 좋아합니다.
귀염상 뉴튼존의 큰눈과 함께 최고의 이쁜얼굴이 매력적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한참 커가는 존 트래볼타가 뉴튼존과 콤비라니 환상적이었죠.
당시 둘이 결혼이라도 할것 같더니 ....ㅎ
제가 존을 처음 본영화는 시시스펙이 나왔던 캐리입니다. 마지막 쏟아지는 돼지피의 충격은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존은 플레이보이로 애인인 낸시알렌과 함께 시시스펙을 골탕먹이는 역이었죠.
클래식영화속 명대사에서 토요일 밤에 열기에서 한편 뽑아볼까 하다가 그리스 이영화까지 왔네요.
곡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영활 보신분들은 그때를 생각하면서...
2010년 이 둘은 다시 만났습니다. 아~ 엄청난 세월이 흐렀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