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트럭, 이거 완전 골 때리는 게임이네요.(욕 있음.)

트럭운전사가 되어서 목적지까지 화물 나르고, 은행에서 대출받아서 트럭 사고 뭐 이런 기타등등 트럭운전사의 삶을 체험하는 게임인데...


이거 골 때리네요. 뭐 비행시뮬레이션 게임도 정말 완전 진지하게 비행시뮬만 다루는것도 있지만요. 운전쪽에 이런게 있다니... 차나 건물 부수며 달리는 것도 아니고, 경주하는 것도 아니고.ㅎ


이건 그 게임의 유저들이 즐기는 방법.


풋볼매니저 유저들이 깔끔하게 양복 차려입고 게임하는것과 비슷하군요.ㅎ(진짜 축구감독 느낌 내려고.)









    • 전차로 고, 폭주데코토라전설 생각나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해보고 싶다...
    • 근데 저정도 시스템 갖춰놓으면 유로트럭 진짜 할만할듯(...)

      그리고 이 게임이 유럽에 대한 환상을 깨준다는건 진짜 입니다.;;


    • 윤하한테 장난치지마
      • 조만간 저도 영국에서 축구 지도자 활동중인 젊은이입니다.
        인터넷 다시 듣기로 윤하양의 별밤을 들으면서 고국의 향수를 달래고 있네요.
        제가 감독중인 리즈유나이티드로 트리플 크라운을 하는날을 기다리며 듣고 있습니다.
        우리팀 응원해주세요.

        라고 사연 하나 보내고 싶네요.ㅎ
    • 저도 이 게임의 은근한(?) 명성을 듣고 한 번 해 볼까 했었는데.
      뛰어난 현실성-_-얘길 듣고 접었습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도 심심해서 못 하는 성질에 이 게임은...;
    • 대형면허 이제 어렵지 아~~~나요
    • 참 멋지네요..... 근데 진짜 리얼하다면 오히려 게임의 재미가 안 살듯 한데..
      • 제가 말한 몇몇 비행시뮬레이트 게임이나 전차로고 같은것도 게임 자체만 보면 너무 리얼해서 무미건조하죠.
        근데 그게 또 재미에요.

        비행기로 다른 비행기 격추 안시켜도... 승객들 나르고, 그냥 목표지점까지 비행하는것만 해도 재미가 있다는.
    • 디게 재미있어 보이네요. :-)
    •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합니다..
      덕분에 아직도 주차할 때마다 버벅버벅.
    • 아 왠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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