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자와 김소연 후보 사이에서.
개인적으로 비판적 지지를 한다면 두 후보 중에서 선택하려고 합니다.
두분이 단일화 할 가능성이 없고 정파 조직이 다른것을 감안할 때 그나마 공감가는 후보는 김순자 후보 같군요.
어차피 비판적 지지를 하려면 마이크 효과라도 내주는 후보를 밀겠어요. 이정희 후보도 등록했다던데 돈 많은 정당이니
여건이 맞으면 단일화에 들어갈 수 있을것 같군요.그 쪽 분들 역시 심상정 만큼 선수들이니 잘 하시겠죠.
이 나라는 내년에도 춥겠지만 실망은 말아야죠. 겨울이 있어야 봄이 오니 냉혹한 겨울 앞에서 다들 잘 버티시고 결과가 나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