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오해녀를 보고 생각난 단무지스러운 해결 방법.







원래 이쁜데 성형한 얼굴이라고 사람들이 뭐라 한다가 고민인 여자.

(요즘 많잖아요. 성괴라던지 의란성 쌍둥이라던지...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573119 )


뭐 다분히 자기 홍보용 출연인거 같지만... 어쨌든 해결방법을 제가 제시하겠습니다.




1.실제 성형을 한다. 그럼 성형했다고 말 듣는 것이 억울하진 않음. 진짜 성형했으니.


2.실제 성형을 한다. 단, 브아걸 가인, 김연아, 은교 김고은 스럽게 성형을 한다. 현재의 서구형 얼굴에서 동양형 얼굴로.

보통 이런 스타일들은 성형했다는 말을 안 들으니.

다만,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풀어주는 수술도 있나요? 왠지 김연아 눈처럼 해주세요. 비처럼 눈 해주세요.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수요층이 있을것도 같은데 말이죠.





아 전 방송은 안 봤기에 저의 개드립 같은걸 다른 엠씨들이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네요.ㅎ

    • 이런 게 역발상인가요. ㅋㅋ
      제 친구도 쌍꺼풀이 굉장히 진한데 언젠가부터 쌍수했냐는 소리 너무 많이 듣는다고 싫어하더라고요.
      이영자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방송에 '나 예쁘징 ㅋㅋ' 자랑 좀 하러 나갔다 굴욕 캡쳐만 돌아다니게 생긴 여성에게 애도를
      +
      강남성괴 의란성 쌍둥이..ㅋㅋ 웃기긴 한데 남자들의 이중성이기도 하죠
      저런 드립 치며 으그 징그러, 괴물같다 운운 하는 남자들 앞에 저런 여자가 나타나 유혹하면 안넘어갈 사람 없을 듯.
    • 해결방법이 아니라 포기방법이네요..



      하필이면 요즘 성형 트렌드에 맞게 생겨서 충분히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요.

      저도 어렸을 때 쌍커풀 라인이 진한 편이어서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도 학교선생님들ㅡ_ㅡ한테서 수술한 거냔 소리 자주 들었는데요,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아니라고 해도 믿는 것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대놓고 그런 걸 묻거나 소근대는 소리들이 굉장히 악의적이고 공격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죠.
    • 저분 괴롭도록 수근대던 사람들은 인정 못하겠지만 정말 그런 식의 수근거림은 정신적 폭력에 더불어 사회적 폭력이죠. 참 생각 없이 못된 사람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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