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경우가...
저는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어제 확인했을 때만해도 분명 데이터가 450M정도 남아 있었더랬어요.
그런데 갑자기 점심때 114에서 문자가 오더니 이번달 남은 데이터가 90M라는 겁니다.
황당했지만 이번달 얼마 안남았으니 뭐..하고 넘기려는데
한 10분도 안되서 남은 90M도 모두 소진했다고 문자가 왔네요.
웃긴건 회사에서는 계속 와이파이가 잡혀 있는 상태라는거죠.
황당해서 114에 전화 걸어보니 이미 초과된 3G 요금이 2000원 넘게 나왔다고..
어떤 내역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려면 올레샵인가 하는데 신분증 들고 가라하는데 당황스럽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내용 확인하고 따져야 하는걸까요?
일단 114 통해서 3G데이터 나가는건 막아두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