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유코가 40대인줄 알았습니다 + 이노우에 마리나와 닮은 목소리

 

 

(런치의 여왕 2002  -일드)

 

80년생이니까 22살쯤인거 같은데 좀 누님타입으로 나옵니다.

 

그게 정말 잘어울려요. 슬링백 구두같은것도 잘 어울리구요.

 

 

골든슬럼버에서 이쁘게나와서

 

30대 후반이나 40대같은데 이런게 소화가 되는구나 동안이네 했는데

 

나이를 보니 80년생.

 

 

 

 

 

 

둘다 약간 저음이고 보이쉬한 느낌이기 때문에 닮았다고 느껴지나봅니다.

 

다케우치 유코가 <나는 친구가 적다>의 미카즈키 요조라를 해도 꽤 어울리지않을까 싶어요.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때가 잔짜 최고였죠 ㅎㅎ 지금도 그렇지만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언젠가 보려구요. 남자배우가 좀 신경쓰여서 묵혀두고 있네요.
      • 감히 유코여신을 두고 바람을 ㅠ
    • 런치의 여왕 때는 귀여웠는데 전 20대 다케우치 유코는 별로였어요. 지금이 훨씬 좋아요. 스트로베리 나이트에서 연기도 좋았고요. 점점 멋진 여자로 나이들거 같아요.
      • 전 본게 별로 없는데 나이들수록 좋아졌군요. 원래 성숙해보이는 이미지라 지금이 더 맞을지도..
    • 장미없는 꽃집 보니 아직도 미모는 여전하더라구요.
      • 이 일드 좀 봤었는데 여전히 이뻤네요.
    • 런치의 여왕시절에 눈에 하트뿅뿅하면서 봤었는데 남자들에게 발길질하고 구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었죠

      요즘 사진보니 나이든 티가 나네요

      하지만 예쁜 일본아주머니 느낌이네요
      • 오므라이스 먹으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에 저도 오므라이스 시켜먹었었죠. 그때에 비하면 확실히 나이가 들었네요. 곱게 나이먹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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