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밀랍인형전시회 광고인줄 알았어요.

길거리마다 있는 익스펜더블 광고 포스터 사진보고 무슨 밀랍인형 전시회 광고인줄 알았어요.

 

이거 정말 실사일까요?

 

표정들도 너무 어색하고요.

 

특히 부르스 윌리스는 이름이 나와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네요.

 

아주 못 만든 밀랍인형이나 싸구려 피규어 같아요.

 

 

 

    • 아홉 남자가 서 있는 것만 보아도 뭔가 답답해요. 제 스타일의 영화는 아닐 듯. 이렇게 아홉명 모아놔봤자 싸움이나 하지 않캇어요
    • 음? 당연히 싸워야지요. 저 사람들 모아놓고 안 싸우면 어짭니까ㅋ
    • 액션도 피규어도 안 좋아하지만, 저 분들이 세트로 출시된다면 한박스 사서 아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데요
      괜히 옛날 생각나서 그러나..
    • 저 사람들 모아놓고 싸움 안시키는 상상도 넘 재미있네요.
    • 9명이 강에서 훈훈하게 낚시,캠핑만 하다 끝나는 영화..ㄷㄷ
    • 슈퍼픽스/ ㅋㅋㅋㅋㅋㅋ크고 아름다운 9각 관계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런게 나아요ㅋㅋㅋ
    • 숨막힐듯한 땀냄새가 여기까지;
    • 여기에 '비' 도 낄 뻔 했다죠..
    • 사운드오브뮤직 같은 가족 뮤지컬도 좋겠네요.
    • 슈퍼픽스//숨겨왔던....(응?)
    • 계획대로라면 스티븐 신갈이나 장 끌로드 분당형도 계셧을텐데...포레스트 휘태커, 벤킹슬리도..아 그리고 주지사 형님은 분량이
      넘적어서 포스터에 안들어가신걸까요?
    • "크고 아름다운" 9각 관계 dㅡㅡb
    • '스티브 오스틴'이란 이름이 있던데 설마 600만불의 사나이는 아니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