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댓글이지만 ㅎㅎㅎ 사모님 나오는 방송보니 애완동물 건광관리, 털 빗겨 주기, 변치우기 등은 문후보님이 확실히 챙기시더라구요. 건강 수첩까지 작성해서 관리 하는 모습을 보니 더 좋게 보이네요. 살림을 두루 나서서 도와주진 않으셔도 자기 일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확실히 챙기신다더군요.
제 경우 문재인 후보를 외벌이 집안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문후보의 이번 방송광고 내용이 그렇게 크게 거슬리지는 않거든요. 근데 아래 보니까 문후보의 방송광고 내용 중 남편(문후보)은 서재에서 신문 보고 아내 (제 가정이 맞다면 전업주부) 가 혼자 다림질하는 장면에 대해 불편하게 여기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요. 외벌이 가정에서 가사분담에 대해 의견이 다른 분들이 있는 듯 하여 들어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