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재미있네요

전 어제 야근을 했기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쉬었죠

그러다 12시쯤 일어나서 티비를 트니

ocn에서 나홀로 집에를 하네요

 

뭐 볼것도 없었고 본지 한 10년이 지났기에

한번 시도하고 봤더니 재미있네요

 

알아요 이작품이 황당하고 후반부 말도 안되는

얘기들의 연속이라는것도요

 

하지만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 다가오는데

이작품을 보니 진짜 재미있더군요

 

아마 이작품이 요즘 개봉했다면

혹평이 더 많았겠죠

 

그래도 크리스마스 영화를

한번 보고 싶다면 한번쯤은 진짜 볼만한 영화인거 같네요

 

그리고 컬킨이 저랑 비슷한 나이인데

이사람 요즘 뭐하나요

진짜 어렸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어요

 

여튼 진짜 이작품을 한번도 보시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한번쯤은 볼만한거 같아요

 

컬킨이 그 귀여운 얼굴로 크리스마스식 연기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요

근데 아직 안보신분이 계실려나

 

자 전 이제 슬슬 2편을 디비디로 보기 시작합니다

어떡해 2편도 재미있어보여요

얼마만에 보는건지 ^^

 

 

    • 크리스마스 영화 중에 최고인듯.
      • 최고는 아니겠지만 아무생각없이 보기엔 딱인거 같아요 ^^
    • 저는 케빈의 집을 보고 받은 문화충격이랄까 그게 컸어요.저렇게 잘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저렇게 피자를 많이 시키기도 하는구나;;
      • 하긴 크리스마스때 파리로 놀러가는 집이니 당연하겠죠 도둑들이 털만하다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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