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워드 스턴이라는 분 아시나요






아메리칸 갓 텔런트의 심사위원으로 유명하고요

심사위원 중 우리가 보기에 가장 왼쪽에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dj로 나오는 방송이 역대 가장 많은 벌금을 문 걸로도

(욕설도 있고 과격한 표현도 있었다고...)

근데 이 분 이런 분입니다..






부다페스트 갬빗이란 이름이 붙은 디펜스인데요

(흑이 하는 오프닝을 디펜스라고 합니다)

ELO 방식으로 1900점짜리 절대 못 두는 사람이 아니에요

제대로 보내는군요

    • 돈 무지하게 많이 버는 인간이죠.
      그런데 저 차력사는 거기를 주로 단련했군요.
      • 믿을 수가 없어요 막 해머로 내려찍고 그러는데
        어떻게 두 다리로 버티고 설수가 있을까요;;;
        정말 무시무시한 영상인거 같아요
    • 하워드 스턴 쇼는 라디오나 텔리비젼 방송이나 거의 날포르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자들의 끈처럼 생긴 속옷을 벗기기 위해 온갖 수작과 작당을 다 꾸미고...;;;). 뭐 그래서 나빴다는 얘기는 아니고... ^ ^
      • 갑자기 찾아보고 싶은 욕망이 들끓기 시작했어요^^
        좋은 분이셨군요
    • 저는 왜 데이빗 스턴과 헷갈리고 괜히 놀라서 -_-
    • 미국에서 8,90년대에 날렸던 사람 아닌가요 (저질스러운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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