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성 감독 <무적자> 예고편 + 포스터

 

 

 

 

    • 아 포스터 보자마자 뿜었습니다.
    • 포스터 주진모 눈에 고인 눈물은 아무리봐도 슬퍼서 나온게 아니고 하품하는데 나온 눈물....
    • 포스터 좀 오글거리네요. 송승헌 춥파춥스 물고 있는 건가요.
    • 의외로 뚜껑을 열어보니 괜찮더라...같은 반전은 없을거 같군요.
    • 예전에 시나리오를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흠....................................
    • 저렇게 눈에 힘 빡주고 눈물 그렁그렁한 포스터 이제 지겨워요. 그리고 요즘 샤프 효과? 피부 질감이 거칠고 울퉁불퉁하게 느껴지게 하는게 유행인가 본데 더럽게만... 느껴져요. 특히 포스터에 나온 조한선 얼굴 보면 이 영화 절대 보고싶지 않아짐ㅠㅠ
    • 앗,그러고보니 사탕 막대기 위치가 좀 웃겨요. 입술에 그냥 대고 있는 것?
    • 근데 조한선은 그래도 꾸준히 주연급으로 나오네요, 줄줄이 망한거 같은데..
      특별한 매력도 전 딱히 모르겠고요; 소속사가 어딘지 궁금해져요.
      몇년전 조한선과 같이 주연급이였던 이청아는 일일드라마 조연으로 전락했는데-.-
    • 정말 사탕 막대기가 입술을 관통한 것처럼 보이네요, 착시현상일까요.
    • 원작과는 많이 달랐음 좋겠네요. 그게 이 영화에 바라는 모든 것.
    • 무적자가 히트하면 속편에선 뉴욕에 사는 쌍둥이 형제가 등장하겠군요.
      대신 스커 역할에 오현경씨가 캐스팅 안되면 무효.
    • ㄴ 오현경씨.
      으허허허허허허
    • 이 영화 의외로 웃겨서 히트할 수도.
    • 송승헌이 주윤발인겁니까? 오우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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