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 단신 <진흙속의 호랑이> 출간

알만한 사람 밀덕 들은 다 아는 오토 카리우스의 <진흙속의 호랑이>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8034464?scode=032&OzSrank=1

 

 

역시나 밀덕의 등불 도서출판 길찾기에서 나왔네요. 

 

오토 카리우스는 이런 할아버지 입니다.

 

전설의 약장수...는 아니고

 

리즈 시절 땐 이런 양반.

http://mirror.enha.kr/wiki/%EC%98%A4%ED%86%A0%20%EC%B9%B4%EB%A6%AC%EC%9A%B0%EC%8A%A4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 양반 팬이죠

.

 

하야오가 그린 <진흙속의 호랑이>

 

어쨌거나 전설의 티거피벨까지 친절하게 번역되어 부록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만 마스터하면 당신도 티거 조종사. 물론 티거만 있으면...

 

시대를 앞서간 오덕 구데리안 티거피벨.  

http://www.scribd.com/doc/29619521/Tigerfibel-German-Tiger-Tank-Manual

 

 

 

 

 

 

 

    • '흑기사 이야기'도 다시 번역 출간되었더라구요!
      밀덕 밀덕;;
    • 잇힝. 그것도 사야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