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영화속 명대사~ [No.7] 마이송( YOU LIGHT UP MY LIFE)

I learned that I got to depend on myself.

I can't depend on anybody else.

나는 나 자신에게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딴 사람에게 의지할 수는 없다.

- 롤리의 대사에서

 

 

어렸을 때부터 코미디언인 아버지와 함께 무대에서 선 롤리 로빈슨(디디콘)은 어린이 프로나 CF에 출연하는 한다.

그녀의 유일한 낙은 동료들과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를 하며 작곡을 하는 일. 롤리는 꿈은 실현된다는 믿음아래 실연의 아픔을 딛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하고 혼자서 뉴욕으로 떠난다.

 위 대사는 부친과 이별하면서 독립할 나이가 되었고 따라서 독립을 하겠다는 결의를 표시하는 말.

 

로리는 부친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어쩌면 저는 나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나자신이 있기 때문이죠.

또 저는 누구의 것도 아닌 나 자신의 것입니다.

그리고 일이 있습니다. 저는 세계에서 그 무엇보다도 음악을 사랑합니다. 그 음악을 찾아서 뉴욕으로 떠나는 것입니다."

 

이 나이 되도록 사회생활을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저를 스쳐지나갔지만 마지막에는 저만이 남을수밖에 없고 자신에게뿐이 의지 할수없을때 종종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MBC-TV에서 주말의 명화로 딱한번 봤는데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출연 배우 얼굴이 출중한것도 아닌데 삶의 생명력이 느껴지는 그녀의 연기때문이었어요.

그런거 보면 얼굴이 전부가 아니라는 뻔한 생각이 들어서 기억이 오래 남은것 같습니다.

 

1977년작으로 데비분의 You light up my life. 주제곡은 빌보드 10주동안 1위를 하고 아카데미 주제가상까지 받았습니다.

http://www.imdb.com/title/tt0076941/?ref_=fn_al_tt_1

 

 

 

요즘은 웨스트라이프의 리메이크로 이 노래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http://youtu.be/xNpGP8NwRy4

    • 뭔가 다른 이유로 다 외우고 있는 몇 안되는 영어 노래 중 하나입니다
      • 적당히 느려서 발음이 안놓쳐지는 노래죠. 영화는 너무 지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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