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사퇴가 단일화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게, 안철수 지지자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느낌이라서일까나요

    • 정치만화 스캔본 올라오는 건 굽시니스트 밖에 없을 거예요 ㅋㅋ
    • 데스노트 패러디 같은데 원작을 제대로 보질 않아서 의미를 모르겠네요...
    • http://blog.daum.net/nayun1231/9012108
      http://blog.naver.com/kyj9715/30025645571
      원본은 검색해도 잘 안 나오고 이런 패러디들만 나오는군요...
    • clancy/ 모두가 안철수와 문재인이 공동의 적을 물리치기 위한 동료이자 파트너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문재인은 정체를 숨기고 있는 악당이었고 자신에게 걸림돌이 되는 안철수를 남몰래 제거했다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안철수는 문재인의 정체를 깨닫고...;
    • 음? 저부분까지는 봤는데, 이미 L이 라이토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아니었나요. 그래서 라이토가 키라를 제거한거..
      안철수가 '문재인 필패'를 밀어붙이니, 문재인이 안철수를 제거한거라고 봐야...(쿨럭)
    • 단일화는 안으로 되었으면 했던거지 누가되든 찍었을 저같은 사람이 훨씬 많을 듯해요. 사퇴 즈음하여 심기가 불편해져서 울컥하기는 했었지만요. 시간을 어느정도 가졌으니 안철수도 곧 협력하려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의 처음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하는 건 저나 안철수나 같을 것이라고 믿어요.
    • 대통령 후보 자리를 놓고 단일화 때문에 물러나는 것이 과연 쉬운 일이겠어요. 문후보가 밟고 일어섰대도 그리 놀랍지는 않아요.
      물론 하우투가 너무 심하면 안되지만..그리고 그림 참 잘 그리네요. 문재인 이명박대통령 특징 잘 잡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