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예약

12월 되었으니 아이폰 3GS를 쓴지 딱 3년이 됐네요.

아이폰5가 언제 출시되나 기다리던차에 지난주 금요일에 갑작스레 예약을 시작한단 소리를 듣고

약속도 일찍 끝내고 집에 와 4차로 예약 성공했습니다만,


주말동안 여기저기서 분위기를 보아하니 이번엔 물량이 좀 많이 풀렸나봐요.

대리점을 통해서 사면 20만원 가까이 세이브가 된다고도 하는데 복잡해서 무슨 소린지는 당최 모르겠고.

그냥 케이티에서 예약한 차수로 진행을 할까 싶네요.


듀게에서는 이번에 아이폰5 예약하신분 안계신가요?

계시다면 케이스 정보 함께 공유해요~

저는 3GS때 인케이스 슬라이더 덕을 많이 봐서(덕분에 액정이 한번도 안깨졌어요. 바닥으로 많이 내쳐졌으나..)

이번에도 그쪽으로 갈까 싶습니다만.

    • 일부 대리점에서 할부원금(즉 매달 내는 기계값)이 정가보다 20만원 정도 싼 조건을 온라인으로 잠시 올렸다내렸어요.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새벽,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새벽 잠시 떴다 사라졌고요. 아이폰이 출시도 전에 예약날 이랬던적은 첨이기에 ㅃㅃ에서도 혼돈의 카오스였고 저도 어이가 없어서 보고만 있다가 아 이게 버스떠나는걸 눈앞에서 지켜보는거구나라는걸 깨닫고 오늘새벽에 적당한 조건 올라탔어요. 지금 말이 많은게 이 모든게 낚시일수 있고 정작 개통시에는 할부원금이 원래대로 올라갈수도 있다는말도 있고 그래요. 여튼 현재는 갤삼 17대란때보다 더 혼돈인듯한 느낌적 느낌.
    • 16기가 모델에 할부원금 62만원, lte요금제 내에서 자유선택 정도가 일반적인 조건 같아요.
    • 뜬금없지만 제목하고 닉이 잘 어울려요. ㅎㅎ
    • 전 아직도 고작 통신기계 따위에 (그것도 2년도 못 채우고 바꿀) 저런 돈을 써야하는지 회의적... 20만원에 판다면 살 것 같아요.
    • 저도 4차입니다.
      케이스는... 프리스비 갔는데 인케이스는 아직 이쁜 게 없어서 그냥 핑크색 2만원짜리 사왔어요.
      이번 블랙 모델은 생활 기스가 장난 아니라 대비를 해야할 것 같긴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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