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예약
12월 되었으니 아이폰 3GS를 쓴지 딱 3년이 됐네요.
아이폰5가 언제 출시되나 기다리던차에 지난주 금요일에 갑작스레 예약을 시작한단 소리를 듣고
약속도 일찍 끝내고 집에 와 4차로 예약 성공했습니다만,
주말동안 여기저기서 분위기를 보아하니 이번엔 물량이 좀 많이 풀렸나봐요.
대리점을 통해서 사면 20만원 가까이 세이브가 된다고도 하는데 복잡해서 무슨 소린지는 당최 모르겠고.
그냥 케이티에서 예약한 차수로 진행을 할까 싶네요.
듀게에서는 이번에 아이폰5 예약하신분 안계신가요?
계시다면 케이스 정보 함께 공유해요~
저는 3GS때 인케이스 슬라이더 덕을 많이 봐서(덕분에 액정이 한번도 안깨졌어요. 바닥으로 많이 내쳐졌으나..)
이번에도 그쪽으로 갈까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