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엄마가 밥먹으래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머리 식히시라고 가져왔습니다.

 

    • 가영님/ 몇년전에 전 인터넷도 안하고 착실하게 산게 틀림없군요
    • 새로운 사진이 추가됐네요. 하숙생 고양이에서 빵터졌습니다.
    • 전 처음 봐요! 불쌍한 개동생 다이어트 하는 큰언니 너무 웃겨요
    • 마지막에 버럭하는 강아지가 '엄마'입니까? 엄마와 아빠의 사이즈로 판단컨데 오빠 강아지는 결코 안나올것 같은데...돌연변이?
      옆집에 누가 사나 알아봐야한다고 생각했다면 오버겟죠?
    • 끝까지 보고 푸하하 웃었어요 ㅋㅋ
    • 삼촌하고 큰언니가 잼있네요 ㅎㅎㅎ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이거 봐도 봐도 웃겨요... ㅋㅋ
    • 마지막이 쩌네요. ㅋㅋㅋㅋㅋ
    • 저 요가하는 거 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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