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 바람필래..."

조성모가 <바람필래>라는 곡으로 컴백했군요.

 

몸을 다부지게 만들었다고 하더니, 얼굴살도 쫙 빠졌군요..

 

이번 노래가 본격 락트로닉(????)을 표방한다는데요.. 들어보면 그냥 밋밋한 댄스곡이에요.

 

한때, 조성모=발라드 란 공식이 참 유효했던 시절이 있었죠. (3집까지 완전 최고  전성기 였으니까요)

 

이런 그가 자신만의 장르를 버리고 새로운 장르로  성공할 수 있을것인가가 주목이 되는데,

 

일단 뮤직비디오에 풀샷으로 나오는 몸짓, 동선 다 어설퍼 보이고

 

중요한 것이, 노래가 들리지 않는것 같아요.

 

확 잡아끄는 매력이 없다고 해야 할까?

 

게다가 눈에 과도하게 힘을 줘서 오히려 안주느니 못한 결과가 되었군요.

 

쨌든 들어보니 기대한 것에는 못 미치네용~

 

    • 뮤비고 음악이고 좀 어설프네요. 하다하다 안되니 발악하는건가 싶기도.
    • 못 들어주겠네요....-_-;;;
    • 조성모가 저렇게 생겼었나요.
    • 아아아 유키스 풍이네요.
    • '이건 용감한형제 곡이야!'라고 마구 외치고 있군요.
    • 푸하하. 댄서분들...박명수 파이야 가짜 뮤비에 나온 분들이네요. 다리 척 걸치는 동작 하는 분은 무한도전에서도 똑같이 했었는데. ㅋㅋ
    • 조성모하면 그 지긋지긋한 발라드만 나오던 시대가 생각나서 정말 비호감입니다. 뮤비를 영화로 찍고 대작뮤비라고 홍보하고;;





      사랑을 위해 죽네사네하는 가사가 판치던 시절이었죠. 김경호같은 가수도 무슨 말도안돼는 가사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정말 지겨운 시대였어요.


    • 거 참.... 할말이 없게 만드는 노래군요.
    • 기타소리가 들어가서 락트로닉(?)이란 건가요. 박명수 노래만도 못하군요.
      저 앞머리라도 잘라주고 싶습니다.
    • Dax// 동감입니다...정말 갈수록 느끼한게 못봐주겠습니다
    • 아 제목 맞춤법 진짜 거슬려요. 바람이 튤립도 아니고 피긴 어떻게 핀다고..
    • 노래도 엉망. 비쥬얼도 엉망. 뮤비도 엉망.
    • 풉~~
      뮤직시작한지 30초도 안되서 품어버렸어요
      대체 그 앞머리는 뭔가요..
      오랫만에 빵 터졌네요 ㅎㅎㅎ
    • 이 웃음보의 바다에서 홀로 외로이 눈물짓는 심사는 제가 청승맞은 발라드왕 조성모에게 청소년기를 몰빵했었기 때문이려니....

      아아 님은 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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