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 글 좋아요 ㅠㅠㅠ 힘내요 우리.222 어머닌 이 못난 제가 뭐 그리 좋으실까요... <<-- "어머니"니까요. 다음에는 용기 내셔서 사랑한다고 표현해보세요. 처음이 힘들지 습관되면 잘 나옵니다 :) 나중에 후회할지도 몰라요, 많이 표현하세요. 기쁜 거 슬픈 거 섭섭한 것 모두요. 그게 서로의 관계에 더 도움이 될 거예요.
어제 아파서 누워있다가 핸드폰에 보관 메세지를 구경했어요(?) 한 2년 정도 전에 아빠가 보내신 문자가 있더라고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어디선가 ㅇㅇ위해 기도하고 있는 아빠가 있다는 걸 기억하기를 강하고 담대하거라. 아빠가" 무뚝뚝하신 아빠가 힘껏 표현해주신 저 말이 어찌나 마음에 위로가 되던지... 많이 표현하세요^^ 좋은 글 읽고 저도 마음이 짠해집니다. 내일 아빠께 문자 보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