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찬성을 위한 가정
가정이란게 별 의미없긴 하지만 심심하니 해보겠습니다.
1. 성병
성병이란건 성매매 반대에서 꽤 중요할것 같습니다.
기혼자나 애인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단지 가족이나 아니면 룸메이트가 있더라도 문제가 되거든요.
성병은 종류에 따라서 전염성에 차이가 있기때문에 같이 사는 사람에게 위험요소가 됩니다.
애인이나 배우자가 성매매를 했다는걸 아는순간 일단 떠오르는것들중 하나는 그런거 아닐까요.
"내가 병에 걸렸을까?" "내가 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걸 알고도 이 사람은 내 뒤통수를 쳤구나"
야동은 그런 위험이 없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는 면도 있을겁니다.
아마 성병이나 여타 다른 질병의 위험이 없다면 쿨하게 찬성할 사람도 많을지도..
지금은 무리지만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죠.
2. 인권
게임을 하다보면 어떤 게임은 욕이 진짜 많습니다.
게다가 관리가 없는 자체적인 유즈맵 같은 게임이라면 어떻게 할 도리가 없죠.
그리고 욕하는 문화 자체를 즐기게됩니다. 욕하는 재미지. 매너게임하면 그게 무슨 재미냐.
이런 수준이 되죠.
이런 현상들을 제어할수 있다면 어떨까요.
물론 성이라는건 힘의 우열같은게 들어갑니다. sm같은게 괜히 있는게 아니죠.
그렇더라도 쌍방의 동의 하에 우연적인 비매너에 기분 더러워지는걸 거의 제거한다면 어떨까요.
비매너 성향을 드러낼수 없는 사람들은 짜증이 나겠지만 인권침해요소는 줄어들겠죠.
성이란건 팔 수 없고, 매매하는것 자체가 인권침해다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어딘가 아득해지는 느낌이긴 하지만요. 그 부분에 대해선 제가 말할 능력이 없을것 같습니다.
하나 더 붙여야될까요.
다들 먹고 살만하다.
그 상황에서 자발적인 성매매는 근절될라나요. 남아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