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6 디아블로3는 생활) 크리티컬 데미지 280,991,552

 

 

 

 

 훗, 2억 8천 정도는 내줘야 어디가서 디아블로3 했다고 말하는거 아닌가요?

 

 

 

 꼴랑 1.5억

 

 

 

다소 민망한 1.4, 1.3 억 데미지.

 

 

 

요건 악마사냥꾼이 죽음의 표식,사신의 낫 룬 스킬을 사용하고 야만용사가 전설 한손무기, 절단기로 타격을 줬을때 가능한 데미지 입니다.

몇억씨 터지는 데미지의 경우 야만용사의 DPS가 엄청나야 한다는 함정이 있긴 하지만요.

 

 

 

바로 요놈입니다.

마지막 옵션인 '죽은 적이 영원한 안식에 듭니다'  때문에 가능한거죠.

 

 

 

WOW의 레이드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파티플레이시 무기와 타클래스의 스킬 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게 새롭네요.

음, 새로운건 아니고 발견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경이로운 크리티컬 데미지 였습니다!

    • 컨트롤 젬병인 악마 사냥꾼입니다(원체 그런거 잘 못해요;;) 악몽/거짓의 군주-벨리알을 넘지 못하고 있어요.
      물약살 돈도 없고 수리비도 없어서 2달째 정체상태라면 믿으시겠습니까 ㅠㅠ 지쳐서 손에서 놓았다가 어제 오랫만에 접속했는데 단축키도 잘 기억이 안나더군요.
      장렬하게 3번 전사하고 수리비가 없어서 종료했습니다.
      솔직히 chobo님이 쓰시는 디아블로 얘기의 반이상은 못알아들어요.경매장도 이용 안해봤고....
      추종자 스킬 올려줘야 한다는 사실도 사실 악몽에 와서야 알았어요.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위해서 공략집이라던지 게임 공부좀 해야할까요.
      스트레스 풀려고 시작했는데 전 역시 단순한 총싸움이 맞나봐요.
      게임이 어려워요 @.@
    • 홍길동 / 아시아 서버라면 저녁에 제가 불지옥 디아까지 버스를 태워다 드릴께요. 창고에 악사템 쓸만한게 없어서 드릴건 없고...ㅜㅜ 아무튼 시간만 맞으면 버스정도야 뭐 ㅎㅎㅎ
      저의 허접한 버스라도 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쪽지로 배텍 알려주세요. 아, 언젠가 여기서 아이템 나눔 해야하는데...ㅜㅜ
    • chobo님....치....친절해...+_+
      말씀만 들어도 감사하네요 ㅎㅎ
      버틸 수 있는 데까지는 혼자 버텨보렵니다.
      공부해서 불지옥까지는 독고다이로 가보려고요
      결제한 만큼은 뽕을 뽀..뽑아야......
      철벽성채 수비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긴박하고 내가 늦으면 장병들이 다 죽어나갈 것 같아서 초조하고요.
      빨리 다음 챕터로 넘어가고 싶네요.
    • 홍길동님 / 물약값이랑 수리비도 없다는 얘길 들으니 저도 한때 그랬던 (뭐 사실 지금도... --; ) 생각이 나서요.
      저도 회사 다니면서 밤 늦게 조금씩밖에 접속할 시간이 없는 라이트 유저라서요. 그러면서도 현질이니 공략집 따라하기니 뭐 그런건 또 싫어해서 혼자서 하는데까지 하다보니 굉장히 진도가 늦고 그렇습니다. (네 사실 뭐 컨트롤 같은거... 그런것도 잘 못해요)
      제가 드릴 말씀은, 조금 천천히 가시라는 말씀입니다. 아마도 남들에 비해서 아이템발이 좀 약하실텐데 그러면서도 꾸역꾸역 진도를 앞으로 나가고 계실꺼예요 막 죽고 그러면서요. 그러다 보스 하나 쓰러트리면 그 맛에 하기도 하고... 그런데 그렇게 하면 수리비에 물약값이 없는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이미 지나간 퀘스트로 되돌아갈 생각이 별로 없으시겠지만, 디아블로라는 게임이 원래 그래요. 직선으로 달려나가는 게임이 아니라 되풀이 되풀이 하면서 아이템 파밍하는 게임입니다. 어쩔수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최대한 앞으로 달려나가 계시는 그곳에서 계속 도전하지 마시고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서 몇바퀴 도시면 돈도 좀 쌓이고 템도 몇개 바꾸실수있게 될겁니다. 그렇게 저금 좀 하시고 다시 앞으로 가시면 조금 더 수월하실꺼예요.

      물론 버스 타시면 쉽긴 합니다 ^^
      • litlwing 님의 격려 감사합니다.
        역시.... 저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디아블로 넌..대체..왜 눙무리 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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