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연두하고 보통 간장은 맛이 어떻게 달라요? 색이 투명하다고는 들었어요.


2.

성유리가 누나라는 영화에 나오는군요. 이미 찍기는 다 찍었고 개봉이 좀 늦어진 모양인데, 기독교 영화제 제작지원작이라고. 그러고 보니 이 사람이 목사 딸이었죠?


3.

전 오늘 징거더블다운 시식. 다른 분들은 드셔보셨나요.


4.

호빗 레고도 나왔더라고요. 근데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 레고는 좀 산만해요. 스타 워즈 레고가 좋은 건 물건이 꽉 짜여져 있다는 건데. 반지의 제왕은 여기에 작은 물건 하나, 여기에 작은 물건 둘. 만들어도 완성되었다는 느낌이 덜 들고.


5.

예측하셨겠지만 한 동안 넬 백야 뮤직 비디오는 제 움짤 소스가 될 듯. 근데 원래 울림에서는 유튜브 설명에 오타를 그렇게 많이 내나요? 댓글을 보니, 영어 오타가 없으면 울림이 아니지, 이러면서 빈정대는 글들이 여기 저기...


6.

용기내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아무 문제도 없잖아요!라고 말하면 정말 민망하지 않나요? 솔직히 제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냥 혹시나 해서 건강을 챙기러 갔던 건데. 그렇다고 제가 돈을 안 낸 것도 아니고!


7.

오늘의 자작 움짤.

    • 꺙 써니 이제 진짜 말랐네요 저런 스웨터를 입어도 가녀린 어깨가 느껴진다. 미소가 참 예쁘고 시원시원해요
    • 3. 듀나님 입맛엔 어땠어요? 짜다는 평이 많던데.

      6. 그 말 들으러 간 거죠.
      • 몰라요. 맛을 본 적이 없어요.
      • 아, 버거요. 전 연두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짜긴 짜요. 근데 그냥 KFC 치킨 짠 수준.
    • 분명히 아파서 갔는데 그런말을 들으면 괜히 내가 이상한가하고 더 걱정되지 않나요
    • 6. 병원 불신의 토대..
      매번 그소리 들어서 화나요.
      문진 한 5분이나 했나..
      멀쩡하다면서 약 주더라고요(이비인후과)
    • 센터 순규 보고싶슾.순규야 사랑해..살빼지마
    • 톰행크스 영화 광고로군요.
      연두?녹두 간장인가요
      아빠가 목사인 연예인 몇몇 있던걸로
      닭고기 포식하셨군요.
      울림이 어딜까
      헛돈 써도 그리 아깝지 않죠 근데 의사가 돈 벌어주는데 왜 화를
      넬백야 낼백야면 좋겠는데
    • 5. 수정냥처럼 우주미아나 시간의 미아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는 없을듯. 다 버림받는 역...할? 심지어 황정민 아자씨에게도 ㅠㅠ
      미아미아 하니까 웬지 미아 커쉬너가 떠오르네요 둘다 뭔가 느낌이 비슷
    • 저희 동네 약국은 항상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나봐요'로 끝맺으며 한약을 주신답니다. 왠지 매번 속는 느낌.
    • 아아 우리순규. 캐치미이프유캔 저번 시즌에 한거봤는데 써니 진짜 잘하더군요.ㅎㅎ
    • 6. 공감해요. 되게 민망하고, 부끄럽고, 순식간에 건강염려증인 사람 처럼 보였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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