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으로서 학생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행정직을 거쳐 현 정당인이 된 한 엘리트의 수기.

http://galki.net/index.php?mid=musical&category=12101&page=5&document_srl=12540 

 

http://galki.net/index.php?mid=musical&category=12101&page=5&document_srl=12541 

 

이 정도 규모의 글을 보통 수기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세세한 이야기들이 많고

지금 세대는 접하기 어려운 이야기들도 많으며 또한 80~90년대의 시대상이 나름 잘 표현된

글이라 생각되어 가져와봅니다.

 

 

이 분은 지금은 거의 배신의 아이콘 비스무리하게 불려지고 있지요. 이 이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순서대로 글을 읽어보시면 이유를 알게 되실 겁니다.

 

요즘 시사적 상황에 비춰 시사하는 바도 있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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