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음 네이버 검색어 1,2위 : 다카키 마사오
저도 대학 때 현대사 공부하면서
이 사실 알았을때, 멘붕왔었는데요.. 믿기지도 않고..
이걸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대놓고 딱 얘기 하니 속도 시원하고.
잘 모르던 어른들은 황당 당황하겠다 싶었는데.
검색어 순위가 증명하네요..
패악질 부린 것은 용서가 안되지만..
그래도 이정희 후보 어느정도는 고맙긴 하네요.
뭐 동정론 때문에 오히려 박근혜가 반사익 얻는다고 해도.
이정도면 훌륭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