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음 네이버 검색어 1,2위 : 다카키 마사오

저도 대학 때 현대사 공부하면서 

이 사실 알았을때, 멘붕왔었는데요.. 믿기지도 않고..


이걸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대놓고 딱 얘기 하니 속도 시원하고.

잘 모르던 어른들은 황당 당황하겠다 싶었는데.


검색어 순위가 증명하네요..


패악질 부린 것은 용서가 안되지만..

그래도 이정희 후보 어느정도는 고맙긴 하네요.


뭐 동정론 때문에 오히려 박근혜가 반사익 얻는다고 해도.

이정도면 훌륭한거 같습니다.

    • 오늘만큼은 이정희에게 까방권을.....



      다카기 마사오라니!
    • 다들 점잖떠느라 차마 못한 그 말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립군 토벌에 앞장섰다지요. 대검과 장도를 가지고요.
    • 대박이죠. 공중파에서 그 이름이 나올줄이야 ㅎㅎ
    • 최소한 이정희 후보의 발언으로 몰랐던걸 아시게 된 분도 많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정말 저 이름이 공중파에선 나온 적이 없나요? 나름 멘붕;
      • 저도 그렇긴 한데; 검색 순위에 오를 정도면 진짜로 진심으로 몰랐던 사람이(혹 주로 저연령대라고 하더라도) 많다는 거니까. 누구한테 상식은 다른 누구한테는 뉴스일 수 있다더니 하는 기분이에요 진짜...
    • 아니, 다카키 마사오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었다구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그럼 박정희가 남노당에서 한 몫하다 걸려서 동지들 이름 다 불고 겨우 목숨건진 사건은 더더욱 모르겠네요? 헐,,
      • 당연히 모를 듯...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