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여러 근황..



안녕하세요. 흑인 아니고 이인입니다.

가영님 고마워요.




0. 월급 나온 기념으로 김전일님을 소환해서 술자리번개를 노렸는데

민첩성이 높아서 달아나셨네요.

A..





1. 회사일은 몹시 할만합니다.

비록 통근시간 80분이지만..

칼퇴근도 자주 하고..

요즘엔 야근도 거의 안하고..

월급은 비록 삼일정도 미뤄서 받았지만...(매번 그러는 게 아니라니까 넘어가요 뭐..)






2. 제가 간 듀게모임은 어디든지 다들 훌륭해요.

듀게인 오프에서 본 사람 치고 나쁜 사람 못봤네요.

괜히 연심이 생기는 건.. 계절 때문인건지 아니면 금사빠라서 인건지...







4. 보드게임 모임을 자주 열고 싶은데 호응이 적어서 슬픕니다.

5-7인용 뱅만 있었던 초기와는 달리...

지금은 3-4명으로도 너끈하게 세네시간 떼울 수 있어요.

라는 김에.. 이번주 주말에도 번개를 생각 중입니다.






5. 네 여기까지...








3은 북으로 갔습니다..







    • 사미북
      듀게에서 만난 사람은 다 좋을거 같아요.
    • 북으로간 3은 벨 누르고 돌아오나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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