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드라마의 제왕에 오지은이 나오더라고요? 전 이 사람을 영화에서 조금 더 보고 싶은데, 외모나 연기 스타일은 텔레비전 쪽인 듯. 하긴 쌍둥이들 때도 그랬죠.

2.
생리식염수 코세척이 효과가 있긴 있는 모양. 두 번 하니까 이제 방법도 대충 알겠어요.

3.
눈 온다며! 그래도 모르니 자전거는 단거리로...라고 썼다가 나가니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역까지는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돌아와보니 자전거가 눈에 덮여서 완전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길도 나빠서 집까지 끌고 가야만 했지요.

4.
오래간만에 핑크색 어육 소시지를 샀어요. 옛날에는 우리가 소시지라고 불렀던 유일한 상품. 프라이팬에 구우니 팬에 닿은 부분이 살짝 벗겨지네요.

5.
어제 강심장을 보니, 박민하가 그 집 지출의 절반을 책임진다고. 전 그건 좀 아닌 거 같거든요. 전 어린이 연예인의 수입은 성인이 될 때까지 부모가 고스란히 보존해야 한다고 믿죠. 아빠 수입이 그렇게 적은 집도 아닐 텐데.

6.
순전히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사은품 추첨 행사 때문에 굳이 살 필요 없는 물건을 하나 구입. 이게 다 공돈의 힘이지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4.계란 씌워서 먹어야죠.

      5.일부러 과장 섞어 말한거 아닐까요? 혹은 테니스선수 뒷바라지가 정말 돈이 많이 들수도요.

      6.그게 다 사은품 프로모션의 힘이지요.
    • 4. 싸죠?
      ....는 가격대 성능비 얘기
      아... 생으로 우적우적도 맛있었요
    • 4.달걀 씌워서 부쳐야죠2..
      5.이쁘기야 하지만, 돈이야기도 그렇고.. 왜 어린 아이들에게 걸그룹 춤을.. 보면서 불편했네요. 거기에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라니.
    • 2. 생각만해도 눈물/기침 나오고 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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