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정치는 모모다...
저는 이런 절대값 논리가 너무 싫어요;
사실 대중이나 국민이나 저 또한 마찬가지
쉽게 편하게 알아볼수있게 가치관이라던가 캐릭터가 다가오는게 분명 편합니다.
이사람이 좋은사람이구나 나쁜사람이구나 똑똑한사람이구나 멍청한사람이구나 등
호불호를 판단하기 쉬우니까요
그러나 정치는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도비판을 하더라도 왠만하면 더 내용을 알아보고 판단을 보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하튼.. 모르겠어요..
저는 그렇게 쉽게 판단하게 이끌고 흘러가는게
미래의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것인지...
어떤 승부하나에 집착을 해서 이길경우 또 그반대파는 마치 무시하는듯한 경향또한..
너무 편협하고 또다른 악으로 보여지구요..
정치와 사회가 조금 더 깊고 진중하게 갔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