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스누피 스트릿페어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오늘 들어가보니 스누피 스트릿페어가 업데이트되었군요.
눈이 잔뜩 내려 쌓인 걸 보니 서울과 아주 비슷하군요. 음.
너무 희고 밝아서 사실 눈이 좀 아프군요.
근데 새로 업데이트 된 아이템인 '흰 나무'는 대체 어디 쓰는 물건인지... 음.
아직도 이 게임을 하는 분 있으신지요?
이렇게 렙이 안오르는 걸 봐선, 아마도 있던 아이템들을 새로 나온 비싼 것들(XP를 잔뜩 주는..)로 바꿔야 레벨업이 빨리 될 거 같은데
뭐 그러긴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냥 대쉬보드타고 매일 긁어모으는 정도로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돈도 쓸데가 없으니 그냥 마구 쌓이는군요. 4300000k라... 아, 아무래도 새 아이템을 사서 돈을 소비해야 하는건가....
지난번 업데이트에서는 개구리를 좀 샀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요. 얘들이 개골개골 하면서 뛰어다니는 것도 은근 귀엽고
night모드로 해놓고 보면 별들이 잘 보여서 한마리씩 잡기도 쉽더라구요.
더 사고 싶어서 들어갔더니 '제한'에 걸렸다고 나오더군요... 나뿐만 아니라 많이들 사쟀구나. ;ㅁ;
식물을 키우는 건 시간을 맞춰야 해서 더는 하기 싫고
매일 매일 수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50레벨에 이르고 나니 레벨업이 더뎌서 심심해요.
녹색돈을 실물 화폐를 내고 사진 않다보니, 할 수 있는 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