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보시는 분 계세요?
전반부에선 송옥숙 씨가 꽉 잡더니 후반부에선 김미경 씨가 ㄷㄷㄷ
오늘 송옥숙 씨 장면은 계속 울면서 봤어요.
특히 앉아서 땅 두드리던 부분ㅠㅠ
김미경 씨는 무심한 톤으로 어찌 그리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지. 다음 회가 무지 궁금하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