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 한편 박지용의 유투브에선..(+홍대광, 계범주, 테이커스, 토니)

역대 슈퍼스타케이는 다 챙겨봤지만 이렇게 욕하면서 본 것도 처음, 이렇게 탈락 후의 참가자에 관심 가지기도 처음이네요.


'욕하면서 보기'란 정말 무서워요! 막장드라마의 힘은 이런 데 있는 거겠죠




우선 Maroon5 - Sunday Morning 콜라보~



슈스케4 공식 기타셔틀 홍대광, 그리고 동공디스때문인지 유난히 선글라스를 애용하는 박지용, 너무 빨리 탈락한 척척박사 계범주 

(그리고 안보이지만 Wassup B를 연발하며 촬영하는 소년 유승우)





박진영 - 니가 사는 그 집



Takers + Fat Duo

방황하는 시선의 토니, 연정훈 닮은 박상욱, 박지용 (aka 쌀알신), 한가인 닮은 양경석 (혀...형님) 





프라이머리 - See through



이 곡은 허니지가 경연에서 부르려고 했다가 PD에게 까인 곡

(키보드 치는 분은 키싱구라미라고)







저의 목표는 저녁이 있는 삶 + 음악을 하는 삶!!


네, 포부가 참 크죠..


정성하 군을 보면서 전에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걸 보며 자극을 받기엔  내 기타소리가 너무 후지고 (후진 건 내 연주실력이면서), 너무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고...

 

좀 더 현실적인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가령 과수원길이라든가...


함께하실래요? 푸하하하하하하

    • 요즘 유튜브채널 종종 가서 구경해요. 또 새로운 영상 올라왔나~ 하고 ㅎㅎ 박지용씨 노래하는 것도 좋지만 저렇게 다른 분들과 함께하는 모습도 좋네요. 경연에서 씨쓰루 불렀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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