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두근두근

호빗이 정말로 개봉하다니. 두근두근합니다.

반지 팬들끼리 모여 호빗을 보면 즐거울 것 같아요.

그래도 왕년에 반지 빠질을 거하게 한지라(그래봤자 고딩이라 격한 건 못했음.  그리고 외쿡배우니 사생팬질 같은 것도 못하고 그냥 외쿡 웹만 빙빙 돌면서 사진 줍는게 전부였던ㅋㅋㅋㅋㅋ), 팬들만의 분위기가 조금 그리워요:)

지금도 어딘가에 팬덤이 남아서 단관같은 걸 계획하고 있을 것 같지만....혼자 팬질한 지 오래라서 모르겠네요.

듀게에도 왕년에 반지 팬질 좀 하신 분 있지 않나요? 있을 거라고 믿음(....)

팬 대상으로 단관이라도 한 번 추진해보고 싶지만 행동력이 저질이라 어렵네요.

어찌됐든 다음 주에 다시 이안 매켈런의 간달프를 만나러 갈 수 있겠군요>_<  그리웠어요!

 

    •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 몇년을 기다렸는데 일주일쯤이야:) 금방 갈 거예요!
    • 일주일 남았어요! 일년 전에 듀게에다 호빗 두근두근 하고 글도 썼었는데.. 일주일만 기다리면 되네요!

      반지는 이렇게까지 기다리진 않았는데.. 원작 애정도가 나오네요ㅎ
      • 하악 정말 이렇게 코앞으로 다가오다니 말도안돼...레알? 이런 기분이예요. 올해 초만 해도 그냥 호빗 개봉전에 지구멸망하지마라 이러고 있었는데...

        호빗을 반지의 제왕보다 좋아하시는군요:)
    • 평은 그렇게 높지 않은가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