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러와' 9년 만에 전격 폐지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02086599756552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폐지된다.

7일 MBC에 정통한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놀러와’ 폐지는 이달 첫째 주 결정됐다. MBC 고위 관계자들 회의에서 폐지로 가닥을 잡았다는 후문. 지난 2004년 5월 첫 방송 후 햇수로 9년 만의 폐지다.

갑작스러운 사 측의 폐지 결정에 출연자들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트루맨쇼’와 ‘수상한 산장’ 등 새 코너를 최근 선보이고 재정비를 하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놀러와’에 출연 중인 한 연예인 관계자는 이날 “제작진에게서 아직 폐지 얘기를 듣지 못했다”고 했다. 하지만 ‘놀러와’에 출연 중인 연예인은 일부는 이미 폐지 사실을 전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놀러와’는 유재석과 김원희가 방송 시작부터 MC를 맡아 인기를 누린 월요일 터줏 심야 토크쇼였다. ‘세시봉과 친구들’ 같은 특집 기획으로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놀러와’는 최근 시청률 부진에 허덕였다. KBS2 ‘안녕하세요’와 SBS ‘기쁘지 아니한가, 힐링캠프’에 밀려 시청률 5%대를 밑돌며 고전했다.XML

 

 

 

 

 

 

 

재철씨 이참에 무한도전도 폐지 시키시지요 참나

    • 아...결국...
      좀만 더 기다려보지
    • 트루맨쇼는 재밌던데 말입니다.

      시청률이 한동안 너무 안 나오긴 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폐지하고 나서 일밤처럼 후속프로들이 자리 못잡으면...
    • 세바퀴나 폐지 하라고....

      내 명랑히어로 돌려줘
    • 시청률 한 4프로로 오래 버틴편 아닌가요

      세바퀴는 시청률 잘 나오는거같은데 폐지시킬리 없죠
    • 그래서 은지원이 꺼리낌 없이 나온...?
    • 무한도전은 돈때문에 폐지 못시켜요
    • 지난 시트콤 폐지 때 MBC 노조에서 윗선에서 그런 얘기가 있다고 할 때도 설마했는데. 상상 이상을 보여주는군요;;
    • 한다면 하는 김사장.
      박근혜가 당선되면 그대로 버티거나 명예롭게-_-스스로 물러나서 더 좋은 자리(?) 가거나 할 것 같은데.
      김씨 꼴보기 싫고 mbc 망가지는 꼴 더 보기 싫어서라도 제발... 이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쩝;
    • 어휴..엠비씨는 정말이지 제 투표의 큰 이유에요
    • 들국화 형님들 본 다음에 폐지된게 그나마 위안 -_-;;;;
    • 트루맨쇼 재밌는데! 딴거보다 제작진도 출연자들도 마지막 녹화인줄도 모르고 녹화를 끝냈다니.. 참 예의라곤 눈꼽먼큼도 없는 족속들이에요 ㅎ
    • 유재석도 찍힌게 맞나보군요...
    • 무도는 시청률 땜에 못시키죠. 그냥 참을성 없는 병인거 같아요. 별 아이템도 없으면서 갈아 엎는다고 시청률 오르는줄 아나
    • 재정비를 너무 많이 했어요 놀러와. 진작 없어져야 하는 프론데 유재석 김원희 파워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장수하는게 신기했던 프로그램. 아무리 게스트가 대박이라도 재미가 없어욧.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