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종문화회관은....

꽈 잠바같은 거 챙겨입은 할배할매경찰들이 까득까득하네요..물론 추위가 있으니까 이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그래도 걱정되네요..절대 안 비켜주면 어떻게하나..
    • 오늘 파워방전하시고 정작 투표 당일엔 병원에서 골골대시려고....... 에너지 킾하세요 파이팅 노친네들!(응?)
    • 그래서 전에 정동영이 속에 있는 말 하고 줘터졌죠.
      • 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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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노인 폄하 논란
        2004년 3월 2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국민일보의 VJ팀(동영상팀)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에서)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해도 괜찮다. 그 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된다" 는 발언으로 노인폄하 논란이 일었다. [14]
        미래는 20대, 30대들의 무대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한 걸음만 더 나아가서 생각해보면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해도 괜찮아요. 꼭 그 분들이 미래를 결정해놓을 필요는 없단 말이에요. 그분들은 어쩌면 이제 무대에서 퇴장하실 분들이니까...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되고 20대, 30대는 지금 뭔가 결정하면 미래를 결정하는데 자기의 이해관계가 걸려 있잖아요.[15]

        – 2004년 3월 26일 국민일보 인터뷰 중 정동영 발언-

        이 발언이 알려지면서 야권 및 시민 단체등으로부터 노인 폄하라며 비판을 받게 되었고 대한노인회는 정동영의 정계은퇴를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열기도 했다. 민주당 김재두 부대변인은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는 망언을 개탄한다" 고 비판했고 한나라당 한선교 대변인은 "정 의장 발언은 60~70대를 반대세력으로 선전하며 20~30대 결집을 유도한 의도적 발언으로 의심된다"고 말했다.[16][17] 전국노년유권자연맹 전수철 총재는“정 의장의 노인 비하 발언으로 전국 400만 노인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항의했다. 당시 열린우리당 박영선 대변인은 "60, 70대를 거론한 부분은 어린 학생기자들에게 미래의 주역임을 강조하다 나온 얘기로 답변의 본뜻이 아니었다"며, "정치적 관심이 높은데도 정작 투표는 잘 안하는 20, 30대에게 투표토록 독려한 게 진의였다"고 해명하였다. 또한 당시 직접 취재한 기자는 "발언이 확대보도 되고 있다"며, "우리의 모든 프로그램 전체(총 8분 내외)를 모두 보지 않은 채 그 부분만을 강조하는 기존의 언론태도에 더욱 당황스럽다"며 "우리는 기존의 매체와는 다른 보도 형태를 보여주고자 시도하였고 우리의 순수한 동기가 조금 왜곡되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며 취재 후기를 밝혔다.[18] 그러나 파문은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정동영은 비례대표 후보를 사퇴하며 17대 총선에서 낙선하였다.

        출처는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C%A0%95%EB%8F%99%EC%98%81#.EB.85.B8.EB.8F.99.EC.9E.90_.ED.8F.84.ED.95.98_.EB.85.BC.EB.9E.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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