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다 봉주 24회 나왔네요 - [추가] 심약자는 듣지 마세요 후반부 진짜 무시무시함

23회는 한달도 넘게 오래 끌다 나오더니 24회는 5일만에 나온듯 하군요.

1시간 반 전에 업데이트 되었다 합니다. 오빠달려 모드인가!

방금 듣기 시작했는데 23회 릴리즈하고 다음날 (수요일) 녹음했다는군요.


MP3로 다운받으실 분은 


http://soundcloud.com/ddanzi/24-2/download.mp3



      • 귀신 나오는 공포영화보다 사실적인 범죄스릴러를 더 무서워하는 저로써는 정말 후덜덜하더군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수 잇는건지..정말 무섭더군요 ㅜ
      • 이런 네가티브 대마왕들 같으니라구
    • 감사합니다. 26년 보고 왔더니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 으악 이제 후반부 듣는데 정말 무섭군요... 뭐 이런 인간들이 다 있다죠. 깡패두목도 순화한 표현이었어...
    • 못챙겨들은지 좀 됐는데 후반부 이야기 들으니까 궁금하네요;
    • 미노루에 대해서는 증거가 부족하다 혹은 없다라고 한겨레도 인정할정도로 아니다 라고 생각해야할 문제라고 들었습니다.
    • 요즘 포텐 터지고 있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 아까 저녁 8시 넘어서 이거 들으며 으슥한 남산 도서관->이태원가는 길 걸을 일이 있었는데 진짜 무서워서 혼났어요.
      이 내용 기본적인 뼈대는 알고 있었지만 상세한 전후 사정 다 들으니 이건 뭐 지금 내가 중남미 인권 후진국에 사는 건지 여기가 어딘지 나는 누구인지 정신이 다 혼미해질 지경이더군요.

      어수선한 실외에서 들으며 느낀건데, 총수의 정리 능력 정말 좋아요. 부분 부분 잘 못들어서 헷갈릴 때마다 쉽고도 명료하게 정리해줘서 이해가 쉬웠어요.

      하여간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 이렇게 명백하게 의심스러운 살인/자살 사건이 어떻게 묻혀버릴 수가 있죠? 드라마에 나오던 의협심 강한 민완 수사관들은 다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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