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태 국민대통합위 부위원장, "낙선한 문 후보가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에 찾아가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를 외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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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태 국민대통합위 부위원장은 "낙선한 문 후보가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에 찾아가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를 외치며 부엉이 귀신을 따라 저 세상에 갈까 걱정된다"는 격한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미치겠네요. 정말.

 


 

    • 그러니까 당선시키면 된다는 얘기?;;;
    • 그냥 광신도의 미친 말이라고 가볍게 넘어가줘야죠.
    • poem II / 그럴러니 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 살짝 멘붕왔네요...ㅜㅜ
      올해 들은 헛소리중 최악입니다...
    • 착착 깎아 죽여버리고 싶네요.
    • chobo/ 저는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평범한 사람들 입에서 온갖 심한 말을 다 들어봐서 뭐 5년 뒤에도 그들이 계속 짖는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자존감이 더 불안한 사람들이 더욱 그렇더군요.
    • 투표 용지에 풀어야죠. 올해 73세이신데.. 치매가 좀 빠르게 찾아오신 것 같네요, 입으로 배변활동 하시는 거 보니까. 아프신 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진 마세요.
    • 아 그러니까 지지해야겠군요
    • poem II / 안타깝게도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 있었죠.
      헌데 저 사람은 ㅂㄱㅎ 선거캠프에 몸담고 있는 공인이라면 공인인데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딴 헛소리를 했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ㅜㅜ
      • 그렇긴 하죠. " 국민대통합 위원장" , 대통합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문재인 뽑아야겠네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 이름이 뭐 중태네요
    • 수준이 일베충인데요.
    •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원.-_-
    • 정말 어쩜 끼리끼리 저런 애들만 싸그리 모였을까요. 미스테리.
    • 딱하네요 저런 인물 뿐이라니.
    • 늙은 일베충이네요.

      이런 놈들의 수장이 대통령 되어도 좋다는 사람들은 정말..
      • 저런 사람들이겠죠 뭐
    • 김소월의 초혼을 저렇게 인용하는군요..
    • 와 육성으로 욕 터져나왔어요.
    • 이런 ㅅ새가. 그럼 누가 대통령 되면 총맞습니까?
    • 욕나오게 하는 발언이군요.
    • 아까 광화문 소라 광장쪽을 지나치다보니 고래고래 마이크로도 모자라 있는대로 소리를 증폭시킨 스피커 소리가 나더라고요.
      지나치다 얼핏 보니 '강정 마을'에서 폭력을 저지르는 어쩌고 하는 문구가 뭔가 조악한 사진 밑에 두서없이 나열되어 있고 그 비슷한 내용으로 지역 주민들이 부정한 거대 권력과 투쟁하는 걸 비판하는 내용으로 도배된 판넬 들 옆에서 지나가는 행인들 귀청을 찢어놓을 기세로 목청껏 설교하는 어떤 노인네 한 분.
      지켜보는 사람 하나 없어 외로워보일 지경이더군요.
      결국 마이크 놓고 켁켁, 기침하느라고 얘기를 못 잇는 사태가 연속.
      근데 무슨 '애국'인지 뭐시기인지 앞에 붙고 관련 시민단체라고 써놨는데 저쪽에서 만들어놓은 시민단체들은 왜 그리 이름도 비슷비슷한지 헷갈리는 데다가 많기도 많더라고요. 별로 활동도 제대로 하지도 않는 것 같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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