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 오늘 방송 정말 심각하네요

사이비종교 이야기입니다.
특히 성에 특화된;;

창시자 살아있는 예수 석산 박씨의 아기를 팡팡 낳고 싶다는 찬송가가 있군요....
    • 성경을 그대로 해석하면 저사람말이 맞지요. 마리아가 임신한 것을 이해하느냐고.. 요셉은 이해했다는 것.그것처럼 자신이 하느님이고 여자들을 임신시키는게 믿음으로는 가능하다는 것 ㅋㅋ 성경 안티 논리를 그냥 가져다 교리로 써버리네요.
      • 아니 상식적으로 어떻게 이런 종교를 믿을 수 있는지 너무 이해가 안 돼요.
        • 박근혜도 믿는데요 뭘
    • 이건 박근혜를 믿는 것 보다 더 이상하고 심각해요.

      6살짜리 꼬맹이가 낭군님 품 운운하며 율동하면서 노래 부르는데 완전 미쳤어요.
    • 구글신에 검색해보니 단체이름 교주의 이름 얼굴 다뜨네요 헐-! 그나저나 방송 보고 있는데 진심 역겹습니다
    • 전 이해가 되네요 비록 종교는 없지만.. 사람이 정신줄 잡는 걸 포기해버리면 저렇게 될 수도 있죠
      저 그룹 안에선 저 종교 안믿는 애가 왕따고 미친이가 되는 건데요 뭐
    • 어딘가의 댓글보니.. 신도 2천명 이끌고 브라질로 간다는 얘기도 있네요.. -_-;;;

      그런데 다카기 마xx 씨도 성추문(?)은 저 교주와 삐까뜰정도 아니었나요? 더 심했을거 같은데요. 적어도 저기는 세뇌당해서지만 자발적인거고 다카기씨는 자발이 아니었잖아요.. 그런데도 국민의 절반가까이 지지하는..;;;;
      • 그 부분은 다카키마ㅅ..를 싫어하는 저도 제대로 접해지지 않은 정보라서요; 저렇게 티비 다큐멘터리로 나온 것도 아니고요...
        • 무려 드라마에서도 나온걸로 기억하는데요.. 공공연한 비밀같은게 아니라 그냥 알려진 얘기였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478324.html
    • 6세 여아에게 정조가 있는건 확실하다느니 개소리 찍찍하는데 진심 법이 없다면 저 변태 죽이고 지옥가고 싶었습니다.
      정말 사람에게 세뇌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또 한번 몸서리치게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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