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창당 연기가 피어오르는건 - 김덕룡과 관련이 있는거 같네요.


 김덕룡이 내일 상도동교 사람들과 함께 문재인 지지선언 한다고 하는군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1209_0011673283&cID=10301&pID=10300



김 의장은 "집권 이후 정치혁신세력, 미래세력이 모두 함께하는 국민통합정부를 꾸려야 한다" "'친노' 중심의 민주당을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안철수 현상'에 담긴 의미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를 하라"는 등의 조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장 측 관계자는 "김 의장은 문 후보가 9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새 정치' 구상을 보고, 자신의 조언에 대한 문 후보의 '화답'이라고 생각해 최종적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라고 합니다.


진보정의당, 민주당 지지자들은 좀 불만스러울듯


안철수나 심정정과의 연대처럼 정책협약이라던지 그런 것도 없는 이런식 세불리기까지 해야하는건지는 좀 저도 못마땅하네요.


물론 김덕룡씨와 상도동계가 안철수의 정치적 기반이나 정책을 업고 들어오는 것으로 합의가 되는거라면 할 말 없지만요.



    • 김영삼이 입김이 들어갔나요.
    • 지지야 지들 맘대로죠.



      화답이라 생각해 맘을 굳히다니 ㅋ
    • 신당창당과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한나라당의 문재인지지의 경우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한화갑이 박근혜지지한다고해서 신당창당이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잖아요...
      저쪽(?) 진영의 연이은 문재인 지지선언이 비록 미미할지라도 이시점에서 새누리에서 할수있는 고도의 네거티브는 신당창당설인거 같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