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송년회 걱정에 잠이안와요..

이제 연말이고 송년회가 오겠죠..
전 유일한 신입이고 아마도 노래한곡 해보라는 정도는 당연히 얘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음주가무에 소질이 꽝이고 차라리 퇴사를 하겠어라는 정도로 괴롭다는 것이죠..
다른 신입사원이 있으면 차라리 묻어라도 가볼텐데 그도 아니고.
작년에는 남자사원만 했다는데 이번엔 저 혼자니 그럴 일도 없겠고... 그저 우려와 달리 조용히 넘어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요몇일 계속 이걸로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아서..
외향적이고 끼가 많았으면 정말 좋겠네요.

괴롭습니다..
    • 이해합니다 차라리 노래 되는거 하나 골라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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