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선구자 시인 바이런 딸 에이다 러브레이스

탄생 197주년

구글 로고로 아주 어울리는 인물 같아요.

틸다스윈튼이 에이다로 나오는 fantasy sf 영화가 있군요, 에이다를 기리며



    •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에게 경의를
    • 그녀는 if, loop,jump,subroutine 을 만들었습니다.

      ....뭐야; 다잖아? =_=



      쥬이드샤넬을 주연으로 전기영화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몇년째 소식이 없네요. =_=
    • 저건 차분기관.. 베비지와 연관이 있었나 보군요.
      • 배비지의 기관의 혁신성을 알아보고 심지어 만든 자기보다 더 이해도가 높더라(!) 나보다 더잘안다(!)고 했었대요.
        같이 기관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능을 고안하고 연구비도 벌러 다니고 사용법을 다른나라말로 번역도 하고 그랬다네요. 구글 검색이 가르쳐줬어요.
    • 바이런은 상당히 과대평가된 시인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원래 영시를 안좋아해서 잘 모르겠군요
    • 이 아줌마 (라고 적고 찾아보니 고작 36세 때 암으로 돌아가셨군요. 명복...) 이름을 딴 프로그래밍 언어도 있지요. 요즘 이 언어때문에 고생하고 있는지라 이름만 봐도 괴롭..
    •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에게 경의를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