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냥] 저는 그럼 고양사기 얘기를 (피의묘 사진 포함)
전에 동거하던 메인쿤 Uffie양입니다. 어느날 퇴근하니 밥그릇 앞에서 저렇게 "나 밥안주냐" 하는 표정을 짓더군요. 평소보다 얼굴도 좀 핼쓱하게 보이고.
그래서 룸메이트 아가씨한테 물어봤죠. 너 어피 밥 안줬니? 15분전에 주고 다 먹었는데.
결론: 귀여움에 속아넘어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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