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개가 사기치는 이야기 읽으니까 미칠것 같아요
비슷한 얘길 다른데서도 본적이 몇번 있거든요. 아픈척 하는 고양이라든지..(근데 진짜 다친걸수도 있으니까 병원은 데려가보시는게;)
낑낑 주인아 나 아프다ㅠㅠ 막 보여주기 위한 아픔을 시전하다가
맛있는 냄새 나니까 쪼르르 달려가는...그 광경을 상상하니까 코피가 줄줄 흐를거같아요
겨울이라 그런가... 동물을 집에 들이고픈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내 즐거움을 위해 생명체를 끌어들인다니 왠지 나쁜놈같은 느낌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