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활동을 추적해온 민주통합당의 한 관계자는 "최근 3차장 산하의 심리정보단을 심리정보국으로 확대개편해 이곳에 76명이 소속됐고, 이들이 인터넷 정치현안에 댓글을 다는 등 국내정치에 개입해왔다"며 "주로 서울 강남과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미사리) 일대 카페에서 이러한 임무를 수행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이라면, 알바가 아니라 프로들로 구성된 76명 정도면, 포탈 및 주요커뮤니티 여론조작즘은 누워서 떡먹기였을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