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MBC와 재철씨는 이러고 있군요

RT!! <속보!!> 김재철, MBC 대량해고 시동! 권고사직 실시 예고. 사내 투쟁-파업중 징계자들이 집중 대상 될 듯. 권고사직은 강제해고와 같은 말입니다. 상당수 기자, PD들 대량해직 우려됩니다. 널리 알려주십시오!


속보!) 김재철, 권고사직 시키면서 동시에 종편 기자 20여명 대규모 채용 시도. 김재철은 얼마전 "뉴스 지금 70%밖에 힘 안쓴다"발언해서 대규모 종편 스카우트를 예고했습니다.


계속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보다보니 김재철은 명박씨와 참 닮았어요.


세련된 트릭이나 기교 없이 남들이 다 말도 안 되는 무리수라고 생각하는 계획을 그냥, 막, 뻔뻔스럽게, 끝까지 밀어 붙이는 그 뚝심-_-도 그렇고.

입만 열면 펼쳐지는 유체 이탈 화법도 그렇구요.

(샘플: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212111343321111&ext=na )


권고사직 0순위 후보인 후배 녀석이 있는데.

그간 징계 받고 유배 가고 해도 고생 좀 하다보면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정말 본격적으로 걱정이 되네요. 이걸 어째...;

    • 이쯤되면 재철씨는 정녕 존재하는 사람인지 정체가 뭔지 의문스러울 지경입니다 여기까지 끌고 와놓고 또 무슨 일을 벌일 작정인걸까요..걱정스러워요..
    • 왜 이래요? 지 짤리기 전에 힘좀 써보겠다는건가요;; 도대체 혼자서 어디까지 망가뜨릴 수 있는지 시험하는건가
    • 김재철의 최종목표는 아예 문화방송을 해체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회생이 어려울 정도로 망가뜨렸는데 중단을 몰라요.
    • 기사도 있군요.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
    • 이쯤되면 박근혜를 뽑지 말아야 할 이유가 더 분명해지는군요
    • 피디수첩 제작진이 낸 '응답하라! PD수첩'의 북 콘서트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해고, 정직 중인 피디수첩 간판급 피디분들, 작가분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마음이 많이 아프면서도, 이제 열흘도 안 기다리면 된다는 농담에 웃음도 나고 그랬네요. 그래도 눈물이 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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