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다이나믹 코리아+냥이사진 재중

1.

초저녁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또 큰 사건하나가 터졌나보네요.


집앞 마트에서 할인행사 하는 돼지고기로 김치찌개를 끓여 막걸리랑 곁들여 먹고 초저녁 잠을 자고 부슬부슬깨서 

d모 포탈을 켜니 문재인 tv가 실시간 검색어에 있더군요.

이건 뭔가 싶어 눌러봤더니..............

일베는 회사!의 인터넷 게시판이었던 것인가요.

하... 이게 민주주의 대한민국 2012년 현재입니다.



2.

요즘 즤집 냥이님은 제 배위에 올라와서 자는 게 일상입니다.

제가 침대에 올라와서 비스듬이 누워 컴퓨터를 하면 슬금슬금 그 위에 자리잡아 방해를 하다 결국 컴퓨터를 끄게 만들어요.

그리고는 제 배위에 자리잡고 폭면을 취합니다.

아마 폭신한 쿠션(..)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집사야 배는 터질 것 같습니다.


고만 끄지 집사야....





아.. 역시 집사야 배 쿠션침대는 과학이야. (<-늬 몸무게좀 생각해줄래?!)

    • 1. 저도 자고 일어나보니 게시판이며, 트윗이며.. 난리가 났네요.
      2. 귀염귀염. 저희집 친구는 꼬박꼬박 제집에서 자는 새침때기라 같이 자보는게 소원인데
      냥이가 배위에서 자는 기분은... 겪어본적 없어서 그런지 상상만으로는 천국일것 같은데요 =)
      • 2. 근데 그 몸무게가 6키로에 육박한다면.....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집사나부랭이가 불평따윌 할 수 없지요.
      • 2. 가위에 눌린 줄 알고 깼다가 보면 고양이인 경우가 가끔 있어요.
      • 2.ㅋㅋㅋ 저희집도 고양이 키울 때 이녀석이 동생을 무지무지 좋아했는데(유독) 동생도 고양이과라 그런가;; 고양이는 고양이로 통한다??
        동생 배 위에 올라가서 자고 그랬어요 ㅋㅋ 다리에 올라와서 자고... 무겁죠;; 무거워서 쥐나고ㅋㅋㅋ 그래도 둘이 잘 살더라고요~
    • 저희집 주인냥은 가끔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눕는데 자다가 뭔가 폭신하고 부드러운 것이 머리위로 슥 들어오는데 나쁘진 않습니다. ㅎㅎ
    • 아웅 너무 이쁘네요. 꺅!
    • 전 괭이든 애기든 잘 때가 젤로 예쁘지 싶어요. ㅎㅎ 즤집 냥이도 지금 책상 위에서 코 주무십니다.
    • 아 귀여워요. 첫번째 사진은 멍멍이같이 나왔어요ㅎㅎ ↑ 익 두분모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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