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번 일이 진짜라고 밝혀진다면 이거 되게 좋은 영화소재 아닌가요?

대충 제목은 '12월의 가장 길었던 밤' 뭐 이런 식으로 잡고,

 

시놉:

 

내부 고발자로 인해 불법활동이 들통난 국정원 직원이 홀로 오피스텔에 고립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국정원이 민주당과 맞서는 가운데 사이에 낀 수사과장은 고민하고...

올 겨울을 뜨겁게 달굴 정치첩보 스릴러!

 

주요 연출 포인트

 

1. 홀로 오피스텔에서 오직 무선으로만 지원을 받으며 농성하는 국정원 직원의 감정변화\

 

2. 직원을 구출하기 위해 모든 수를 다 짜내는 국정원

 

3. 중립적인 입장에서 사태를 정리하려는 수사과장의 갈등

 

4. 어느 쪽을 편들 것인지 고민하는 매스컴과 정치 관계자들

 

퀄이 좋게 나오면 천만은 몰라도 4~6백만은 가능할듯요. 

 

    • 아르고 생각이 나네요.
    • 다큐댓글달아 죄송하지만 잘해야 수십만;;
    • 컴퓨터 공개 못하겠답니다.
      • 심증은 정말 마구 쌓여가네요. --;
        아니며 여자 김본좌이신가.;;;
    • 국정원 주제에 악플이나 단다는 점에서 블록버스터가 아니라 블랙코미디 영화. 저도 최대 수십만에 걸래요;
    • 저는 연극으로 나오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등장인물 치고 빠지고 짱박히는 게 연극적으로 괜찮아 보여서요.
      • 장면전환이 어렵지 않아 연극이 더 좋을수 있겠네요.
    • 제가 생각한 영화는 부당거래와 본 시리즈 중간 어디쯤이었는데 상황 돌아가는 꼴은 장진 영화네요 ㅠㅠ
    • 코미디 영화로 가야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