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24회에서 좀 이상한 대목
살해당한 박용철이 핸드폰을 분명히 카나다에 두고 왔다고 했는데 (그 핸폰에 박재만이 살인교사 했다는 증언이 녹음되어있다고 함)
박용철의 시체에서 핸폰이 없어졌다고, 그 중요한 증거가 없어졌다고 난리들을 떱니다. 10 분 전에 자기들이 한 말도 기억 못하나요 ?
다른 상황들은 뭐 다 별 의심할 여지는 없더군요
가장 수상한 경찰의 행동은 이겁니다
자살한 듯한 사람의 유서가 친필인지 국과수에 의뢰를 했다는데
비교할 문자등이 너무 적어서 감식불능이라는 결과를 얻었답니다
대체 박용수란 사람은 평생 글씨를 써 본 적이 없다는 겁니까?
비교 샘플로 무얼 보냈길래,,,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수상한 유서대로 ' 절대로 땅에 묻지 말고' 화장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