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런저런 잡담이에요

3주짜리 출시 프로젝트 막바지인데 체력은 옛날에 다 쓴거같고 완전 힘들어요 금요일까지 과연 마무리가 될까 모르겠는데 무조건 일단은(?) 그렇게 해내야하는 거겠죠 홍홍...

트위터 그것을 잠시 끊고 지내니 사뭇 인생이 적막해진 느낌이 들어요 트위터가 정말로 소셜 네트워크가 맞긴한거네요

연애 하고싶어요 음 연애를 하고싶은것도 맞지만 내가 사랑할 사람이 뿅 하고 나타났으면 좋겠다. 아마 앞으로 다가올 연애도 저는 서툴고 어색어색 쭈볏거릴것같지만;; 좋아하면 그건 좋은 어색함일거에요 헝헝
;ㅁ; 사람한테 호감 가질만한 일이 잘 안생겨요.... 나름 새로운 사람은 꾸준히 알게된것 같은데...(많지는 않지만요)

마음속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날 유혹하길 빌고 있읍니다.
-ㅅ-

오늘따라 듀게에서 본 몇 글들이 고독함을 증폭시키는것 같아요;
      • 탐정형 쌩큐베리머치-
    • 흔한 말이지만 진리라 생각되는게
      호감 확 드는 사람을 만나지 마시고, 만나면서 호감을 찾아보세요.
      화이팅~
      -전직 내 짝을 만나면 큰 종이 울리길 바랬던 사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