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신뢰와 총애를 받는다는 것

내용은 지웁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 제가 쓴 글인가요. ㅎㅎ
      전 항상 직장생활과 개인 교제는 따로 떨어뜨리려고 노력합니다. 일할 때 보는 사람은 누가 뭐라 해도 '일'인 거죠. 방심하지 말고 거리를 유지하는 게 필수라고 봐요. 그렇게만 된다면 자유롭지 못할 이유가 뭐 있나요. 언제든 퇴사만 하면 그만인데.
      • 오... 퇴사하거든 연락 꼭 주세요.
        • 조만간 연락 드릴 일이 있겠군요. 아무래도...
      • 그 밖의 인간관계에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안 볼 수도 없고 거리두기를 집요하게 자꾸 좁혀오는 사람이라면 스트레스가 크잖아요. 태생적으로 남한테 무심하지 못하고 남들 감정 무시해버릴 수 없는 것도 힘들고, 그걸 알고 그러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상대방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관계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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