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부재자 투표 했어요.

점심시간에 밥 얼른 먹고 회사차 빌려서 갔다왔는데 빠듯하더군요.

다행(?)이 너무  한산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가서 했어요.

큰봉투 같이가지고 오라고 적혀있던데 제대로 확인하지 않더군요.

투표 막하고 나오니 군인들이 우르르 몰려왔어요.


아직 선거운동기간인지 시청(투표소) 입구에 빨간옷 노란옷 입은 운동원들이 눈에 띄더군요.


저번 총선 처음으로 빼먹었는데 투표해서 그런지 왠지 안심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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