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요.





듀나님 트위터에서 보고 가져왔어요. 

예쁜 아낙.. 

예전보다 더 마른 듯 한 느낌이네요. 

저 반지는 괜히 궁금하고요.

    • 고은님 예쁘네요.

      홍상수는 제목을 참 잘 지어요. 보고 싶게 만드는 제목.
      • 저도 그말 하려했어요. 언제나 정말 창의적인 제목!!
    • 샬롯 갱스부르(?)하고 이미지가 닮게 나왔어요.
    • 영어 어감은 모르겠지만 한글 제목의 어감은 좋네요. 먼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딘가 서글프기도 하고.
      해외 입양아나 국내 혼혈아의 얘기일까요?
    • 포스터 참 이쁘네요!
    • 아, 하려던 얘기는 이게 아니였는데. 먼가 이상해요. 보통은 듀나게시판에 글을 쓰시고 트위터에 링크하는게 수순 아니던가요. 버림받았어. ㅠㅠ
    • 근데 시놉조차 찾기가 어렵네요. 무슨 내용인지..
      그리고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왜 구글에서는 듀게가 상위링크되는 건가요? 시놉 찾아보려고 제목치니까 이 글이..;;
      • 저랑 똑같네요. 전 이미 빠른 포기. 나중에 누군가 올려주시기만 기다리는 중.
    • 이쁘네요.

      나도 저렇게 입어야지
    • 한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로 엄마를 떠나 보낸 여대생 해원이 겪게 되는 슬프고, 때로는 기뻤던 며칠 간의 일을 일기체 형식에 담아낸 영화다.'라고 하네요. 근데, 홍상수 영화는 이런 식의 소개가 의미가 없죠.
    • 어이쿠 익숙한 이름에 깜짝..홍상수 감독 영환 이번에도 소소한 며칠의 이야기로군요. 지겹습미...
      여자배우 머리 이쁘네요. 쌍커풀은 맘에 안 들고.
      홍상수 영화 몇편 밀렸어요. 다른 나라에서는 보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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